된소리 되기 규칙 - 어리둥절 한국말 (한자어 된소리, 24/32)

2023.01.20 09:22:38

발음규칙 4

뒤에 자음으로 시작하는 형태소 3.

  • 이것은 '된소리되기'가 일어났지만 음운변동에서는 [첨가]현상이 일어나 된소리가 되어 교체로 보지 않습니다.

  • 예 갈대 [갈때], 올 수 올쑤 , 갈지 말지 [갈찌말찌] 결과: 한자어와 교차 일치한다.

psh9**** 프로필 : 지식iN

이중자음이 종성으로 올 때 된소리도기가 되는 현상의 예입니다.

  • 그 외국인은 쓰인 대로 읽었는데 우리에게는 어색하게 들린다.

  • '바치랑'으로 발음하지 않아요.

[개념 설명] 된소리되기 규칙 (경음화) : 네이버 블로그

이렇게 '파열 단계'가 생략되는 '어말 파열음 ㄱ,ㄷ,ㅂ '을 '내파음'이라고 하는데, '내파음'을 '미파음, 불파음'이라고도 부릅니다.

  • 또는 알맞은 법.

  • 뚜렷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어리둥절 한국말 (한자어 된소리, 24/32)

나머지 자음이 음절의 끝에 오면 이 일곱 자음 가운데 하나로 발음되는 현상을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라고 한다.

  • 거센소리!? ㄹㅂ은 합성어• 된소리!? 과연 한자어의 된소리 발음은 예측 불가능일까? 다시 말하면, 앞에 나오는 글자의 마지막에 받침으로 ㄱ, ㄷ, ㅂ이 오고 다음에 이어지는 글자의 초성이 ㄱ, ㄷ, ㅂ, ㅅ, ㅈ이면 받침은 그대로 남고 뒤에 오는 글자의 초성이 된소리로 발음되는 것이다.

  • 단편적인 지식을 묻지는 않아요.




2023 gallery.royalmailgro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