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맥 투자 증권 실수 직원 근황 - 직원 실수로 문 닫는 최초 증권사 한맥투자증권

2022.12.02 04:55:17

직원의 클릭 실수로 인해 대한민국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린 증권사 한맥투자증권 : 네이버 블로그

금융위는 한맥증권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임원의 업무집행을 정지하고 이를 대행할 관리인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 "팔아라" 증권사 투자의견 하향한 업종 '넷'• 이어 "증권가 업황이 어려워 이직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고민"이라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 2013년 12월 12일의 주문 실수로 인해 462억원의 손실을 입은 후 파산위기 상태에 놓였다.

두꺼운 손가락이 부른 대참사…2분 만에 460억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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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을 역임했다.

  • 65포인트로 매수하는 거래는 누가 보더라도 한맥에 지대한 손실을 초래하는 거래이므로 착오로 볼 여지가 큰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증권사 직원실수 460억 손실…3만7000건 주식거래 어떻게…"

코스콤 관계자는 "다급한 상황임을 인지한 후 최선을 다해 관련 프로그램을 짜려 했지만 '장 마감 전까지 불가능하다'는 대답을 바로 해줬다"며 "우리와 어떤 계약관계도 맺지 않은 증권사지만 금융투자업계에 미칠 파장을 고려해 최선을 다한 것 밖에 없다"고 말했다.

  • 팻 핑거 Fat finger 란? 정보에 현혹된 투자자들은 기업의 내재가치가 실제보다 높다고 판단하고, 주식 매매에 뛰어들면서 수요 곡선은 D에서 D1으로 우측으로 이동한다.

  • 테마주는 기업 실적과 무관한 정보에 따라 주가가 요동치는 종목으로, 추종 매매 시 세력들의 작전에 휘말릴 위험이 크다.

실수로 '증권사 파산'까지…증시 강타한 '팻핑거' 역사

천문학적 금액이 오가는 증시에서 작은 실수만으로도 증권사가 파산하는 사례가 벌어지기도 해서다.

  • 그래서 전산에 비용 진짜 안씀.

  • 문제는 기관과 외국인, 개인투자자들이 난립하는 주식시장에서 시장 참여자 간의 정보 수준이 극단적으로 다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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