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 막국수 - 평양냉면 맛집 :: 강화도 서령 (구. 장원막국수) 원조 들기름막국수 메뉴추천 : 네이버 블로그

2023.01.18 19:29:35

22Y 연말 & 23Y 새해 기록하기

장원막국수를 먹기 위해서라도 부여에 다시 한 번 와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 청국장은 국그릇에 담고, 나물은 접시에 옮겨 담았다.

  • 위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점심시간만 되면 꽤나 넓은 홀이 꽉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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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한 번으로 끝나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

  • 성충은 옥에서 쓴 유서를 통해 장차 큰 전쟁이 있을 것임을 예고하며 그때가 되면 뭍에서는 탄현 현, 대덕 을 막고 바다에서는 기벌포 현, 장항 를 막으라는 최후의 충고를 한다.

  • 그래서 속설에 타사암 墮死巖이라고 하나 이것은 속설의 잘못된 것이다.

장원막국수

산책을 하듯 올라가는 길엔 투호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던져봤다.

  • 뭐든 끝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던가.

  • 원래 나라가 망하려면 간신들이 판치는 법이다.

‘삼천궁녀’ 이야기의 진실, 부소산성은 알고 있다

워낙 명성이 자자해서 한 번 가봐야지, 마음만 먹고 있었는데, 기회가 닿아 가게 되었다.

  • 당나라 군대는 기벌포를 통해 금강을 타고 올라와 사비를 무너뜨렸다.

  • 원래 장원막국수 본점? 잘 말아놓은 국수뭉치위에 김가루와 하얀 들깨가루가 올라가 있고 그 위에 새싹이 놓여져있으며 그릇 바닥에는 보기만 해도 고소해보이는 누르스름한 들기름이 고소한 냄새를 풍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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