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프레이야 - 갓 오브 워 4 초반 설정 완벽 가이드 : 네이버 블로그

갓 오브 워: 올림푸스의 사슬

갓 오브 워 (2018년 비디오 게임)

갓 오브 워: 올림푸스의 사슬

(스포) 갓오브워 엔딩 봤는데 너무 슬프고 여운이 남네요

2023.01.13 04:29:19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지난주 게임 발매 이후로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의 주제곡을 계속 흥얼거리고 계신 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에 끝장을 내지 않고 자신과 아들, 프레이야를 건들지 말라는 경고를 하면서 한 번 풀어준다.

  • Italiano• "지금 이 새끼가? 그 이후 여행을 도와주게 되는데 정상에 가기 위한 길이 어둠으로 막혀있자 뒤에서 나타나, 이를 뚫으려면 알프헤임에서 빛을 가져와야 한다고 말하고 바이프로스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Bahasa Indonesia• 정확하게는 프레이야는 태아가 아니라 '태아와 엄마가 마술적으로 이어져있을 때'를 부르는 이름.

(스포) 프레이야의 진심

그러나 이후 아트레우스가 분노로 곰으로 변모한 뒤 달려드는 것을 오히려 크레토스가 프레이야를 보호하고 아트레우스를 말리며 자신을 아직 친구로 부르는 것을 보고 심경의 변화를 느끼고는 크레토스 옆에 있던 바위를 대신 으스러뜨린다.

  • 그러면서, 신들 사이의 평화를 유지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다산의 순환을 유지하는 역할도 맡았으며, 때로는 대지를 의인화한 오딘에게 바나 신족의 마법을 가르쳐준 마녀이기도 하다.

  • 최종적으로 10만 3천권의 마도서를 바탕으로 술식 자체가 해체되고, 태어나기도 전부터 평생에 걸쳐 자신의 어머니를 괴롭힌 세상의 악의와 맞서온 아기는 더 이상 그러지 않아도 되는 단순한 태아로 돌아가고, 엄마도 자신의 몸을 되찾는다.

(스포) 프레이야의 진심

그러다 크레토스가 프레이야를 지키기 위해 발두르를 살해하는 선택을 하자 증오에 잠식되어 크레토스에게 저주를 퍼붓는 모습은 아트레우스가 사악하게 변해버렸다고 표현할 정도로 표독스럽다.

  • Euskara• 201• That old body will give out.

  • [27] 그렇게 합류하여 영역의 틈새에 지어놓은 본부로 돌아오지만,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 부자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바람에 아트레우스가 가출하고, 이에 아트레우스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크레토스와 함께 노르니르를 찾아나선다.




2023 gallery.royalmailgro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