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 자베르 - 누가 이겨도 새 역사…자베르 vs 리바키나 윔블던 결승 격돌

아랍에 ‘테니스의 봄’ 불러온 자베르 : 스포츠일반 : 스포츠 : 뉴스 : 한겨레

[윔블던] '아랍 테니스 역사' 자베르, '엄마의 힘' 마리아 돌풍 잠재우며 결승행 : 네이트 스포츠

[윔블던] 온스 자베르, 아랍

[윔블던] '아랍 테니스 역사' 자베르, '엄마의 힘' 마리아 돌풍 잠재우며 결승행 : 네이트 스포츠

2022.12.06 07:00:04

아랍 테니스 역사 새로 썼다…자베르, 윔블던 4강 진출 : 스포츠일반 : 스포츠 : 뉴스 : 한겨레

이전까지 마리아가 거둔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2015 윔블던 3회전 진출이었다.

  • Australian Open and US Open and in qualifying six times incl.

  • 그는 프로 선수의 출전이 허용된 오픈 시대 1968년 이후 그랜드슬램 결승에 진출한 최초의 튀니지, 최초의 아랍 및 아프리카 여성 선수가 됐다.

[윔블던] '아랍 테니스 역사' 자베르, '엄마의 힘' 마리아 돌풍 잠재우며 결승행 : 네이트 스포츠

이전 리바키나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지난해 프랑스오픈 8강이었다.

  • Olympics and in qualifying seven times incl.

  • 결국 3세트도 리바키나가 6-2로 가져가며 우승 트로피의 주인이 됐다.

누가 이겨도 새 역사…자베르 vs 마리아, 윔블던테니스 4강 격돌

[AP 연합뉴스] 자베르와 리바키나간 상대 전적은 자베르가 2승1패로 우위다.

  • 자베르는 서브에이스 4개를 기록했지만 마리아는 없었다.

  • Personal Currently coached by Issam Jellali; fitness trainer is Karim Kammoun Mother's name is Samira; father's name is Ridha; has two brothers Hatem and Marwen and one sister Yasmine Started playing tennis at age 3; mother loved playing tennis and would take her with her to tennis club Favorite shots are forehand and volleys , likes slice and drop shots; likes all surfaces Speaks Arabic, English and French; learning Russian because husband is half-Russian Best tennis memory is winning Roland Garros juniors in 2011 had operation on left wrist in November 2010 and missed five months, and was only her third or fourth event back Favorite tournament is Roland Garros Player most admired is Andy Roddick for his serve and humor Supports Real Madrid and Juventus Career Highlights SINGLES Winner 3 : 2022 - Madrid, Berlin; 2021 - Birmingham.

아랍 테니스 역사 새로 썼다…자베르, 윔블던 4강 진출 : 스포츠일반 : 스포츠 : 뉴스 : 한겨레

또한 이번 윔블던은 SPOTV ASIA 스포티비 아시아 에서도 생중계한다.

  • Career in Review 2021 - Finished in the Top 10 for the first time No.

  • '그물망 수비'가 살아난 마리아는 2세트에서 3-1로 앞서갔다.

누가 이겨도 새 역사…자베르 vs 리바키나 윔블던 결승 격돌

튀니지가 한때 프랑스의 식민지였듯, 서양의 지배를 받아왔던 아랍계에선 말 그대로 '혁명'인 셈입니다.

  • 두 아이를 출산하고 34세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준결승에 오른 마리아는 자베르의 공격력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다.

  • 또 메이저 대회 4강에 처음 진출한 나이 기준으로 마리아의 만 34세는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최고령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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