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실종자 - "이태원 갔는데 연락이 없어요" 실종신고 해야 위치 파악 가능

[이태원 참사] '천당 지옥' 교차하는 실종자 접수처(종합)

‘이태원 참사’ 실종신고 2642건…5시간만에 10배로 급증

[이태원 참사] “잘 갔다오라는 연락, 마지막”…실종자 가족 ‘눈물’

[이태원 참사] 참사 후 서울시로 실종신고 전화왔지만…"112로 신고" 우왕좌왕

"이태원 갔는데 연락이 없어요" 실종신고 해야 위치 파악 가능

2022.12.27 01:09:14

희생자를 실종자로 만든 정부…"딸의 마지막을 알고 싶습니다" [이태원참사_희생자] : 네이트 뉴스

부상자 중에 중상자가 19명으로 추가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 국정조사와 특수본 수사로 유가족들이 납득할만한 진상규명이 불가함을 이미 확인했습니다.

  • 30 yatoya yna.

[이태원 참사] 참사 후 서울시로 실종신고 전화왔지만…"112로 신고" 우왕좌왕

여야의 정쟁으로 흘러가지 않는, 오로지 진실 규명만을 위한 조사기구를 통해 유가족들의 의구심이 모두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왜 희생자를 찾아온 유가족들을 막았나요.

  • 하지만 일각에서는 표심 때문에 이태원 지원금을 지급하는게 아니냐며 국민 혈세가 낭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잘 갔다오라는 연락, 마지막”…실종자 가족 ‘눈물’

이날 새벽 실종자 접수처가 마련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도 실종자를 찾는 시민들이 몰렸다.

  • 이태원 할로윈 압사 사고 사망자수 이태원 지원금 정부는 서울시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사망자 유족과 부상자에 대한 치유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실종된 가족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안도의 울음을 터뜨리며 급히 병원으로 향하는 가족도 있었다.

"이태원 갔는데 연락이 없어요" 실종신고 해야 위치 파악 가능

연합뉴스TV 김예림입니다.

  • 30일 소방당국과 주민센터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한남동 주민센터에는 전화와 방문 신고를 합쳐 2,249건의 실종자 신고가 접수됐다.

  • 이날 오전 11시 기준 한남동 주민센터에는 전화와 방문을 합쳐 총 2,249건의 실종자 신고가 접수됐다.

딸 휴대폰 손에 꼭 쥔 채…실종자 대기실은 '울음바다'

외국인 사망자는 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유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의견을 낼 수 있는 조사 기구가 필수적입니다.

  • 수십 번 다시 걸어봐도 받지 않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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